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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디지털장의사_보도자료][뉴스쇼 판] 인터넷 개인정보 유출 주의…
2015-02-15 15:33:51
홍보팀 <> 조회수 1871

 

 

"디지털 장의사"와 관련된 소식입니다.

TV 조선 뉴스의 한 장면으로, URL을 클릭하시면 원문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자료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8&aid=0000085961

 

 

 

[뉴스쇼 판] 인터넷 개인정보 유출 주의…'디지털 장의사' 성업 중

대학에 합격한 친구를 질투해 인터넷에서 모은 정보로 합격을 취소시킨 친구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만, 인터넷에 과도한 개인 정보가 노출돼 있어서 벌어진 일인데,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 개인의 온라인 흔적을 지워주는 '디지털 장의사'까지 등장해 성업 중입니다.

이채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19살 류모양은 지난해 수시로 합격한 대학교에 가지 못할 뻔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알게 된 친구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등록을 취소했기 때문입니다.

류모양 / 개인정보 도용 피해자
"수험번호는 어디다 쓸 거라 생각을 못해서 가리지 않고 합격증을 올렸었어요. 계좌번호는 제가 중고거래할 때 사고싶다고 하면 알려주는데."

인터넷이 생활 깊숙이 파고들면서 상거래와 모임, 취미는 물론, 은밀한 개인정보까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포털 사이트에 제 이름으로 검색해봤습니다. 생년월일과 전화번호, 수년 전에 찍은 단체사진까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노출된 개인정보 때문에 신분 사칭 등 각종 피해도 급증하는 상황. 이 때문에 인터넷 과거 기록을 지워주는 '디지털 장의사' 업체까지 성업중입니다.

지우고 싶은 사진과 글, 영상 등을 지정해주면 업체가 포털사이트 등을 대신 찾아 삭제해줍니다.

이충우 / 디지털 장의사 업체 대표
"국내에서는 국내 현행법에 따라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지만 해외엔 전혀 다른 상황이거든요. 서비스 사업자가 정한 규칙에 따라 지울 수 있거나 없거나 (복잡합니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과도한 개인정보를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채림 기자 cr9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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