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COMMUNITY
 
COMMUNITY
HOME >COMMUNITY >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보도]동영상 삭제 요청하는 여성피해자 급증, 국가적 피해보호대책 마련시급
2015-10-24 20:50:41
홍보팀 <> 조회수 1900
지난 달 유명 연예인의 성관계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었다는 악성루머가 인터넷에 떠돌았다. 동영상에 나타난 남성이 유명연예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 속에, 지난 18일 유명연예인 동영상 피해와 관련된 여성 피해자에 대해 조명하여 세간의 화제를 일으켰다. 본 프로그램은 이번 유출피해로 인해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여성 피해자의 심경과 이런 아내를 버릴 수 없는 남편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전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피해구제센터에 따르면, 2015년 8월까지 접수된 성행위 동영상 유출피해 신고 건수는 2348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피해신고 건수의 대다수가 여성피해자들이며, 동영상삭제 전문기업 포겟미코리아(www.forgetmekorea.com)는 전체 신고 건수 중 여성피해자에 의한 신고접수건수가 70%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사생활 유출피해와 관련하여 남성보다는 여성 피해자들의 상담 및 신고건수가 많은 이유에 대해 한 업계관계자는 “남성과 여성에 대한 성의 잣대가 다른 사회적 분위기와 여성보다는 남성에 의해 동영상 유출피해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는 설명과 함께, “사생활 유출피해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삭제처리와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 구체적인 피해보상 청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윤희 기자> jywoo@dailysecu.com

[저작권자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러가기: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11399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577 포스타워 4층 (주)포겟미코리아 | 대표번호: 070-8864-9595
사업자등록:528-86-00405 | 통신판매신고:2016-서울강남-03405 | 대표: 정정희,이원복
입금계좌:농협은행 301-0198-1202-81 (입금자명:주식회사 포겟미코리아)
COPYRIGHT (c) (주)포겟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